바른사회시민회의와 건강복지공동회의는 오는 6월 16일과 25일 1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건강보험-의약분업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19층)에서 열리는 이번 연속기획 심포지엄은 건보재정안정화와 급여제도, 건보수가, 관리효율화, 의약분업 평가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심포지엄 사회는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이규식 교수가 맡았다.
16일 열리는 1차 심포지엄에는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가 '건강보험 평가와 향후 정책 과제'라는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지정토론에는 박양동 CNA서울아동병원장(의료와사회포럼 공동대표)과 사공진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 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영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관,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25일 열리는 2차 심퍼지엄에서는 건국대 경제학과 김원식 교수가 '의약분업 평가와 향후 정책 과제'를 주제로 연제를 발표한다.
지정토론자는 권경희 서울대 응용생명사업단 교수, 김양균 경희대 의료경영학 교수, 노길상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박형욱 연세대 의료법윤리학과 연구부교수,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