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민단체 등 '분만수가 인상' 저지 행보
[ 2010년 05월 31일 21시 43분 ]
분만수가를 25%씩 두차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두고 건강보험 가입자단체와 의사단체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인상 현실화가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의사단체는 다소 여유로이 관망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가입자단체는 2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등 인상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양상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주노총, 한국노총, 참여연대 등 가입자·시민사회단체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본회의에 분만수가 인상안이 상정되는 1일 보건복지부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들 가입자단체는 "대형병원 수익만 늘리고 취약지역 양극화를 부추기는 분만수가 일괄인상을 반대한다"며 분만수가 일괄 인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일괄적인 수가 인상은 대형병원 수익만 확대시킬 개연성이 크다는 분석에서다.
특히 지난해 흉부외과 수가가 인상된 선례를 볼 때 인상 후 흉부외과 전문의를 대형병원들이 고용하지도 않았고, 전공의들을 끌어오지도 못했다며 산부인과는 다를 수 있겠냐고 반발하고 있다.
분만수가는 상대가치수가제가 도입된 2001년 이후에도 수차례 특별히 인상됐고, 환산지수를 제외하고 상대가치점수만 보더라도 이미 2.7배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가입자단체 측은 앞서 분만관련 수가 인상안이 논의되던 시기부터 성명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갖는 등 적극적인 반대 움직임을 보여왔다. 1일 2시에 열리는 건정심 본회의에서 인상안이 통과될 경우 법적 대응까지 강구할 방침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
김태현 경실련 사회정책국장은 "정부가 일률적인 분만수가 인상 방식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무원칙한 분만수가 인상안이 강행 처리된다면 이에 대한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