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은 최근 국내 최초로 거품타입의 소독약 '아무로 스프레이'를[사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무로 스프레이는 단순 소독약의 개념이 아닌 살균 및 소독을 동시에 작용하며 거품형태로 분사돼 상처 부위에 사용시 통증이 없는 신개념의 고급 살균소독제이다.
이 제품은 디부카인염산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염화세틸피리디늄, 나파졸리염산염 등 4가지 성분이 배합돼 살균과 소독작용이 동시에 이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베인 상처, 긁힌 상처, 찔린 상처, 긁어서 생긴 상처, 쓸린 상처 등의 다양한 상처에 하루 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분사해 사용하면 된다"며 "충분한 효과를 보기 위해 제품 사용시 충분히(약 10여 회) 흔들어 10cm이상 거리를 두고 1~2초 단위로 뿌리면 좋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