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대안암, 급성심근경색환자 최단시간 치료
[ 2010년 06월 03일 01시 30분 ]
고려대 안암병원(병원장 김창덕)이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안암병원은 "급성심근경색환자 내원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마련한 권장치료 시간인 ‘120분 이내’ 보다 훨씬 빠른 ‘90분 이내’를 실현했다"고 3일 밝혔다.
병원측은 “이처럼 빠른 치료가 가능하게 된 것은 분초를 다투는 심혈관계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표준진료지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심장질환 등으로 실신하거나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하면, 응급당직의가 해당환자의 심전도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심혈관센터 담당 의료진에게 전송해 시술여부를 빠르게 결정하게 함으로써 응급시술을 가능토록하는 시스템이다.
병원측은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치료적 접근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도입된 표준진료지침은 진료 과정 및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진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흉통클리닉 임도선 교수
[사진]
는 “분초를 다투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정확한 진단과 함께 신속한 치료가 생명”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최고의 심장응급시술 병원으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