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사 11명·간호사 8명 당선 확정
[ 2010년 06월 03일 03시 16분 ]
지난 2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약사 및 간호사 19명(비례대표 제외)이 승리의 월계관을 쓰게 됐다.

약사의 경우 기초단체장 1명과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6명이 당선됐다.

당선자 현황에 따르면 약사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부산광역시 중구 한나라당 김은숙 후보가 당선자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광역의원의 경우 ▲인천광역시 남구 제3선거구 민주당 신현환 후보 ▲경상북도 김천시 제2선거구 한나라당 배수향 후보 ▲대구광역시 북구 제2선거구 한나라당 양영모 후보 ▲전라남도 강진구 제2선거구 민주당 윤도현 후보가 승리했다.

기초의원에서는 총 1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결국 한나라당 소속 6명만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당선자는 ▲부산광역시 북구 마선거구 한나라당 이상민 후보 ▲부산광역시 진구 나선거구 한나라당 김위련 후보 ▲경기 구리시 나선거구 한나라당 김희섭 후보 ▲경기 수원시 카선거구 한나라당 이혜련 후보 ▲경기 부천시 바선거구 한나라당 김혜경 후보 등이다.

간호사 출신 출마자 39명 중에서는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6명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광역의원으로는 ▲경기 안산시 제8선거구 민주당 원미정 후보 ▲경기 성남시 제4선거구 민주당 윤은숙 후보가 유권자의 마음을 잡았다.

기초의원은 9명이 출마해 6명 당선이라는 비교적 높은 성적을 올렸다.

당선자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나선거구 민주당 노정희 후보 ▲서울특별시 강동구 라선거구 민주당 임춘희 후보 ▲경상남도 양산시 라선거구 민주노동당 심경숙 후보 ▲경상북도 상주시 다선거구 한나라당 남영숙 후보 ▲서울특별시 강북구 다선거구 민주당 이영심 후보 ▲대전광역시 대덕구 가선거구 자유선진당 김금자 후보 등이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