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의사협회는 오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건강,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각 지역별로 치과의원에서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9일 서울시 전 지역의 치과 병ㆍ의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과 상담을 실시한다. 충북치과의사회는 불우청소년 무료 보철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전북치과의사회는 오는 15일부터 다문화 가족을 위해 무료진료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부 청사에서는 무료 구강건강검진, 구취검사, 타액검사, 치면세균막관리 등 구강 건강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구강보건 홍보물도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