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은 5일 암센터 개소 2주년을 맞아 모든 암환자가 '당일진료 및 1주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동산병원은 "통합적인 정보관리, 협진 치료, 맞춤형 설계 치료 등을 기반으로 당일진료 및 1주내 검사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암센터 개소 2주년을 기념해 환우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자선행사도 마련됐다. 방송인 방우정씨의 사회로 '여성 암환자를 위한 자선 콘서트'가 진행됐다.
동산병원은 "가수 안치환, 비보이, 무용단 등의 공연이 펼쳐졌고 이를 통한 수익금은 암환자를 위해 기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