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뒤집어도 잘 뿌려지는 UP/DOWN VALVE를 국내 최초로 적용하고 용량도 20ml 증량한 신신에어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에어파스를 혼자 사용할 경우 등이나 다리에도 언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도 20ml 증량해 온가족이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시중 대부분의 에어로솔 파스 제품이 의약외품인데 반해 신신에어파스는 일반의약품으로 효능 효과가 차별화 된다.
또 엘멘톨, 디캄파, 살리실산메틸, 디펜히드라민, 티몰, 살리실산글리콜등의 6가지 복합처방으로 근육통, 관절통증에 효과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마케팅부 담당자는 "현재 외용소염진통제 중 에어파스제형에서 절대적인 M/S를 차지하고 있는 신신에어파스는 UP/DOWN VALVE를 적용해 리뉴얼 출시 함으로써 에어파스 제형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신에어파스는 220ml/캔, 300ml/캔으로 포장돼 생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