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출범 1년 서울아산병원 외상팀 성적표
[ 2010년 06월 07일 21시 31분 ]
지난해 서울아산병원을 찾은 응급 외상환자들은 내원 후 평균 5시간 이내 의료진의 조치를 받았으며, 전체 외상환자 10명 중 1명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범위한 치료 범위와 고난이도 술기가 필요한 외상환자 특성상 현실적으로 다발성 중증 외상환자의 치료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서울아산병원 외상팀(경규혁·홍석경·김영환 교수)이 지난 1년 간의 치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외상팀이 출범한 2009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에 내원한 외상환자는 총 139명이었으며, 내원 환자 중 10.1%(14명)가 사망했다.
사망 환자의 절반인 7명은 내원 후 6시간 이내 사망했고 6~24시간 이내가 2명(14.3%), 6일 이후 5명(35.7%)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응급실에서는 응급의학과의 일차 진료 후 외상팀 전문의가 진료했으며 평균 1.2~2.5개 과에서 조치가 이뤄졌다고 외상팀은 밝혔다.
내원환자 중 중재적 치료가 즉각적으로 필요한 사람은 33명(32.4%)으로 혈관 손상 19명, 장기 손상 13명, 다른 부위 장기와 혈관 손상이 동반된 경우가 1명이었다.
이들 환자에 대한 조치는 수술 15명(45.5%), 혈관 조영술 11명(33.3%), 수술 및 혈관 조영을 모두 시행한 경우가 3명(9.1%)이었으며 해당 조치는 내원 후 4.8~5.3시간에 이뤄졌다.
전원 및 응급실에서 사망한 경우와 현재까지 재원 중인 환자 10명을 제외한 129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재원 기간은 26일~27일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술을 받은 87명은 정형외과 61명(70.1%), 외과 23명(26.4%), 성형외과 14명(16.1%), 흉부외과 7명(8%) 순으로 22명(25.3%)이 두 개과 이상의 수술을 시행 받았다.
중증 외상의 경우 신체 여러 부위의 다발성 손상인 경우가 많아 주진료과의 결정 및 해당과의 진료 범위를 넘어선 중증도로 인해 오히려 진료 및 치료 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각 손상에 대한 여러 진료과의 협의 치료와 직접적 손상 외에도 외상에 수반되는 합병증과 후유증에 대한 비수술과들과의 협조도 필수적"이라고 외상팀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서는 최근 대한의학회로부터 인증 받은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양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외상 전문의를 통해 치료 계획 수립 및 적극적 치료를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외상 전문의 양성은 궁극적으로 환자 사망률과 이환율을 감소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