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LG생명과학 연구원, 삼성전자 이직 잘못"
[ 2010년 06월 09일 01시 47분 ]
서울남부지방법원 제 51민사부는 의약품 연구 개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해고된 직원이 바이오시밀러 진출을 선언한 삼성전자로 이직하자 LG생명과학이 제기한 전직금지가처분 소송에서 1년 전직금지가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LG생명과학은 자사 의약품 임상ㆍ개발 담당 상무로 근무하던 C씨가 해임 후 바이오시밀러 진출을 선언한 삼성전자로 이직하자 자사의 이익이 침해 받을 수 있다며 전직금지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피신청인 C씨가 LG생명과학에서 20년간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임원 승진 후 매월 열리는 연구개발 전략회의 등에 참가 하는 등 회사의 보호 받을 만한 가치를 충분히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비록 바이오시밀러 관련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다고는 하나 의약품 연구 개발에 있어 바이오시밀러와 그 외 의약품이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더불어 “퇴직 후 LG생명과학으로부터 평균의 2배에 이르는 퇴직금을 받은 점, 비상근 자문역으로 2년간 근무할 것을 제안받은 점 등을 볼 때 해고 후 충분한 대가가 지급됐으며 퇴직 전 전직금지 약정에 서명했으므로 삼성전자 및 계열사 전직금지는 타당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판부는 삼성전자 및 계열사가 출자하는 모든 법인으로 전직을 금지해야 한다는 LG생명과학의 주장에 대해“출자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C씨의 직업선택 자유가 지나치게 제한받을 수 있으므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