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은 지난 15일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 참여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저출산문제 해결운동에 적극적 참여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대통령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 등 정계, 교계, 학계 인사들이 저출산 문제 해결이 국가 성장에 기여한다는 데 따른 것이다.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을 맡게 된 샘여성병원 최현일 원장은 “낙태 없는 병원, 아이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안양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출산장려 운동에까지 함께하게 돼 무안한 영광과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샘병원은 덕수궁에 샘여성병원 부스를 마련해 방문한 산모들에게 모유수유방법, 육아관리 및 자궁경부암 예방 등 산모건강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해 일대 일 상담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