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하 14.8:1·경희 8.5:1·건대의전원 7.3:1
[ 2010년 06월 17일 21시 52분 ]
2011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수시모집에서 완전 전환 대학인 인하의전원이 일반전형에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데일리메디가 수시모집 마감일인 17일 전국 의전원을 대상으로 최종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하의전원이 20명 모집에 295명의 지원자가 대거 몰려 14.75: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어 70명을 모집한 경희의전원도 594명의 수험생이 원서를 제출해 8.49:1을, 건국의전원의 경우 7.33:1의 높은 지원율을 확보했다.
작년 9.64: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중앙의전원은 12명 모집정원에 78명이 지원, 6.50:1의 경쟁률을 보이며 소폭 하락했다.
충남의전원 역시 30명 모집에 209명이 지원해 6.97:1, 영남의전원은 11명 모집에 69명이 지원하며 6.27: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전형에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가톨릭의전원의 가톨릭교회 지도자 추천 전형이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단 2명만을 선발하지만 무려 28명이 지원하면서 14.:1을 기록, 높은 인기를 이어나갔다.
지역출신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전형에서도 수험생들의 경쟁이 치열했다.
경북의전원의 경우 대구경북지역 고교 및 대학 출신자 전형에서 28명 모집에 239명의 수험생들이 원서를 접수해 8.54: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산의전원 역시 30명을 선발하는 부산ㆍ울산ㆍ경남ㆍ제주지역 고교 및 대학 출신자 전형에 245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8.17:1의 경쟁률을, 충남의전원의 경우 지역고교 및 대학 출신자 전형에서 25명 모집에 180명이 응시, 7.2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주요대학들의 의대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상위권 대학의 지원율이 작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세의전원은 작년 5.4:1로 마감했으나 올해는 5.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고려의전원은 특별전형의 경우 작년 2.46:1에서 3.23:1로 상승했으나 일반전형은 3.25:1에서 올해 2.9:1로 다소 주춤했다.
성균관의전원 또한 2010학년도에는 6.2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올해엔 5.15:1로 소폭 감소했다.
올해 처음으로 수시전형을 시행한 서울대의 경우 15일 오후 5시까지의 접수현황만을 공개, 0.7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수시모집은 7~8월 1단계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대학이 10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