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과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9일 충북시 동량면 중원농협에서 면민을 대상으로 무의촌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8개 진료과(내과, 정형외과, 신경과, 피부과, 비뇨기과,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의료진 45명과 호흡기질환센터 교수들이 의료봉사에 참여해 주민 190여명을 진료하고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가정을 의료진이 직접 방문, 진료를 받게 하고 약을 투약해 이송하는 등 적극적인 의료봉사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