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재해임된 유규형·한성우 교수 "소청심사 낼것"
[ 2010년 06월 22일 02시 57분 ]
건국대학교가 병원 심장내과 유규형ㆍ한성우 교수를 또 해임한 것과 관련, 양 교수 측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다시 제기할 전망이다.
지난 10일 징계위원회 회의를 통해 해임 처분이 내려지자 두 교수는 논의를 거쳐 소청심사를 다시 내기로 결정했다.
유규형ㆍ한성우 교수의 법적대리인은 22일 “재량권 일탈ㆍ남용으로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다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절차상의 문제를 보완해 재해임이 이뤄진 것이므로 내용상의 문제를 짚어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두 교수는 CARVAR 수술 안전성에 의문점이 있다면서 해외학회에 논문 제출 및 식약청과 청와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수차례 탄원서 등을 제기했다.
이에 건국대는 병원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징계위원회에서 조직의 화합을 깨고 병원 대외 이미지를 실추한 것 등을 이유로 두 교수를 해임한 바 있다.
이번에 제기될 소청심사에서는 이 것이 과연 정당한 해임 사유인지를 물을 예정이다.
법적대리인은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임명권자의 재량권을 두고 심사하게 될 것”이라면서도 “유리한 입장이 아니므로 쉬운 절차가 되진 않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이번 소청 결과는 양측의 입장을 듣고 관련 절차를 밟게 되면 2~3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본다. 교수들이 진료실 복귀를 원하고 있는 만큼 원만한 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