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예산심사소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등 소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통해 소위원회 위원 구성안을 의결했다.
먼저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신상진 의원(한나라당)을 위원장으로, 유재중, 윤석용, 원희목, 이애주, 양승조, 전현희, 최영희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소위원회는 주승용 의원(민주당)을 위원장으로 강명순, 김금례, 박상은, 손숙미, 이춘식, 추미애, 이낙연, 정하균 의원이 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청원심사소위원회는 공성진 의원(한나라당)을 위원장으로 이해봉, 심재철, 임두성, 곽정숙 의원이 포함됐다.
한편, 곽정숙 의원은 이번 소위원에 위원 구성에 대해 “일방적인 배치가 아니냐”고 문제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은 9월 정기국회에서 소위배치를 재논의하자는 의견을 제시, 더 이상의 논란은 발생치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