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외국인을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담진료소를 11개소→14개소로 확대하고 24시간 외국인이 이용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진료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도 지원하며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입원 수술비 등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열린 보건소도 운영한다.
전담진료소가 운영되는 병원에는 외국인 전담 진료 공간 마련, 의사 소통이 가능한 전담의사, 간호사 및 전담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 예약-진료-수납까지 원스톱(ONE-STOP)서비스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