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파만파' GE 사태…부담스런 한의사들
[ 2010년 06월 30일 03시 00분 ]
한의원을 상대로 초음파 진단기기를 판매해 논란을 빚은 이른바 ‘GE헬스케어 사태’와 관련, 실제 한의원에서 진단기기를 이용하는 한의사들은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업체로부터 기기를 구입했다고 알려진 모 네트워크 한의원에서도 수개 지점 중 단 한 곳만이 기기를 구입해 제한적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며 민감해 하는 분위기다.
초음파 진단기기를 구입한 A한의원 관계자는 29일 “초기에 장비업자들이 판촉 등 홍보활동을 많이 해서 구입하게 됐지만 요즘은 잘 쓰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주로 오십견 환자들의 어깨 부위를 보는 데만 이용한다”며 “주변 다른 한의원을 봐도 영상의학과와 협약을 맺고 진단을 의뢰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네트워크 한의원으로 손꼽히는 B한의원은 최근 전 지점에서 진단기기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업계에 퍼지기도 했다.
이에 B한의원 측은 “한의사가 진단기기를 사용한다는 정보는 사실무근”이라며 양·한방협진 체제를 구축한 지점 한 곳에서만 의사를 통해 진단이 이뤄진다고 해명했다.
B한의원 관계자는 “성장클리닉에서 아이들 성장 진단 프로그램에 기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의사와 한의사 간 역할 구분이 엄격히 돼 있다”면서 “한의사 원장이 직접 기기를 만질 일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나 진단기기는 문명의 발달로 개발된 산물로, 의사의 전유물이라고만은 볼 수 없다는 것이 대한한의사협회의 일관된 입장이다.
초음파로 검사를 받고자 하는 환자는 당연히 병원으로 가는 게 상식이지만 한의학적인 치료를 위해 진단의 일종으로 기기를 이용하는 정도는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은 “초음파로 치료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데 이용하는 건데 거기에 어떻게 양·한방의 구분이 있을 수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진단기기의 합법적 이용을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한의대에서도 방사선학과 임상병리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 형태의 특강을 진행하기도 한다”면서 “세상이 자꾸 변하는데 덜 배웠다는 이유로 기기를 못 쓰게 하는 것은 편협한 시각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