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교과부 "인턴제 폐지" vs 복지부 "성급한 주장"
[ 2010년 07월 01일 03시 23분 ]
교과부가 새로운 의사양성학제의 일환으로 ‘인턴제 폐지’를 내놨지만 해당부처인 복지부는 ‘시기상조론’으로 응수, 부처간 엇박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일 각 대학별로 학제 선택의 자율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의치의학 교육제도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교과부에 따르면 의치의학교육제도개선위원회에서 건의한 2개의 안에는 공통적으로 '인턴제 폐지'를 통해 의사양성기간 1년 단축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의사양성기간이 지나치게 길어 본인은 물론 사회, 경제적으로도 적잖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인턴제 폐지를 통해 기간을 단축시켜야 한다는게 주요 내용이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의사국가시험에 실기시험이 도입된 만큼 인턴 교육의 주체를 병원에서 대학으로 옮겨야 한다는 의학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대한의학회, 대한전공의협의회, 전국의대학장협의회 등 유관단체들은 물론 최근에는 의사인력에 예민한 대한병원협회까지 나서 인턴제 폐지를 주장한 만큼 교과부가 이를 수용했다는 분석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제도개선위원회에서 인턴제 폐지로 의견이 모아진 만큼 학제개편에 대한 각 대학들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복지부에 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복지부 측도 위원회에 꾸준히 참석해 온 만큼 인턴제 폐지의 필요성을 공감했을 것”이라며 “자체적으로도 논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인턴제 폐지’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복지부는 “교과부가 너무 앞서간다”며 불편한 반응을 나타냈다.
의치의학교육제도개선위원회에 참석해 온 복지부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은 “위원회에서 인턴제 폐지로 결론을 내린 적이 없는데 교과부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턴제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을 뿐”이라며 “복지부에서도 이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벌써 제도 폐지를 거론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노길상 정책관은 “인턴제도는 의학계 뿐만 아니라 병원계도 연계돼 있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섣부른 판단은 곤란하다”며 “연구결과가 나오는대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개선점을 찾아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턴제 폐지나 개선을 위해서는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증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야 하며, 이 규정의 상위 법령인 의료법은 복지부 소관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