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미약품 기업분할, R&D 제휴 기대"
[ 2010년 07월 02일 02시 53분 ]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기업분할을 실시한 한미약품이 R&D 측면의 적극적인 제휴 강화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하나대투증권은 기업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상하고 "기업분할 이후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해외시장 확대전략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 1일자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기업분할을 실시했으며 7월 30일 재상장과 신규상장이 동시에 이뤄질 전망이다.
조윤정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지속성단백질 의약품의 해외 라이센싱 추진, 개량신약 에소메졸의 2010년말 미국시장내 허가진입, 하반기 개량신약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등으로 향후 4~5년 내 해외부문 매출과 국내매출이 동등한 비중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글로벌 전략의 성공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분할 후 사업회사의 장기 성장모멘텀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하나대투증권은 한미약품의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조윤정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3.8% 감소한 151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8% 감소한 37억원으로 부진한 모습이 예상된다"며 "이는 제약업체에 대한 리베이트 규제에 이어 쌍벌제 실시가 확정되면서 최근 의사들이 반감을 국내 상위제약사의 처방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표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의원급 시장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한미약품 역시 매출감소 영향을 받고 있다.
조윤정 연구원은 "상품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상승과 신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원가율이 상승해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57.1%에서 56.3%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