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환자 급증 분당서울대병원의 '행복한 고민'
[ 2010년 07월 02일 22시 00분 ]
7월의 늦은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앞 삼거리.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1차선에 길게 늘어져 있다.
분당의 중심과는 비교적 거리가 먼 탓에 오고가는 차량이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유별스러울 정도로 이곳에서만큼은 정체현상을 보이는 이유, 바로 분당서울대병원에 가기 위해서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차량 흐름과 관련한 문제가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병원 앞 차량정체를 이상하게 여긴 지역 경찰이 병원을 직접 찾아와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물을 정도다.
최근 연임에 성공한 정진엽 병원장은
[사진]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병원이 이룬 발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병원이 비전으로 꼽은 ‘퀀텀점프(Quantum Jump)’의 의미 그대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다 보니 생긴 행복한 고민인 셈이다.
"이 같은 현상은 지난 2006년, KTX 광명역과 분당을 연결하는 급행버스 노선이 생기면서 시작됐다"고 정 원장은 기억을 더듬었다.
당시 진료부원장을 역임했던 그는 “이때부터 병원이 전국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이제는 환자들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구성도 다양해졌고, 양적으로도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하루 평균 외래환자 2700여명을 목표로 병원을 지었던 개원 당시와 비교해보면, 말 그대로 괄목상대라 부를 정도로 사정이 크게 달라졌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는 일평균 외래 4600명, 입원 900명, 월 수술건수 2500건 등을 넘어섰다.
병원 관계자는 “생각지도 못했던 공간부족, 주차문제가 고민으로 떠오르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특유의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 때문에 환자서비스에도 불편이 예상되자 분당서울대병원은 현재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개원 초기부터 비축해뒀던 힘을 모아온 병원은 오랜 숙원이었던 신관증축이 2012년 마무리될 예정인 만큼, 그에 앞서 630여대의 차량이 수용 가능한 새 주차장 건립공사가 한창인 것.
병원 관계자는 “개원 당시로서는 언강생심과도 같았던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적정 규모의 외형을 갖추게 되면 그동안의 발전 보다 더 높은 성과를 이뤄 세계적인 병원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