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반약 약국외 판매, 국민적 요구 외면"
[ 2010년 07월 06일 02시 33분 ]
보건복지부와 약사회가 도입 추진 중인 ‘심야응급약국’이 일부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외면하고 회피하려는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 50곳에 불과한 심야응급약국은 앞서 2007년 약사회에서 추진하다가 실패로 돌아간 24시간 약국 대비 1/3로 줄어든 것으로, 일반약 약국외 판매 요구에 대한 궁여지책일 뿐이라는 것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6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주장하고 "경제적 동기 부여차원에서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지원을 국민에게 다시 부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실련은 "국민의 편의성 및 필요성을 간과하고 약사회의 전시행정용으로 심야응급약국을 시행한다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한 것"이라며 "과거와 같이 용두사미 격으로 끝나는 방안이라면 반드시 이에 대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이어 "이러한 시행평가는 약사회 단독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의 지도하에 다양한 각계의 참여와 의견수렴을 통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모니터링 계획을 세워 평가의 객관성과 구체성을 확보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