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나현)는 최근 KBS 88 체육관 볼링장에서 제1회 서울특별시의사회장배 회원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나현 회장은 “내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처럼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여 같이 땀 흘리고 같이 뛰는 볼링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개인전 33명, 단체전 9개팀이 참석해 개인전 예선·결선, 단체전 예선·결선을 치렀다.
단체전 우승은 홍익병원이, 준우승은 양천구의사회A, 3위는 강서구의사회, 4위는 중랑구의사회가 수상했다.
개인전 우승은 양천구의사회 김갑석 회원, 준우승은 홍익병원 임재우 회원, 3위는 홍익병원 권기환 회원, 4위는 양천구의사회 주영숙 회원, 감투상은 금천구의사회 김성진 회원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