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의료계 반대 무대응"
[ 2010년 07월 09일 21시 59분 ]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던 의료계와 한의계가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소송 건으로 무대를 옮겨 2라운드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9일 현재 진행 중인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고시 취소 소송에 보조참가자를 모집하고, 마취통증과·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정형외과 등 관련 5개과 관계자를 소집해 대책 회의를 갖는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12월부터 한방물리치료 급여 적용이 시행되면서 직격탄을 입은 물리치료 관련 진료과는 물론, 한의사의 영역 확장 시도로 향후 의료계 전체가 혼란에 빠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내부적으로 공유됐기 때문이다.
의사단체의 이 같은 행보에 한의계는 크게 신경 쓸 일이 없다는 반응이다.
이미 필요성을 검증 받아 보건복지부에서 의결한 한방물리요법 보험급여를 의료계 이권 다툼 문제로 취소하기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에서다.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은 “어차피 이번 소송의 당사자는 한의사가 아닌 보건복지부이고, 밥그릇 싸움이라는 명목밖에 없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협회 차원에서 나설 만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온열이나 핫팩, 적외선 치료 등은 가정에서도 쓸 수 있는 의료기기인데 이런 것에 대해서도 취소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의사단체의 수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한방물리요법의 일부만 급여화돼 있어 범위 확대가 필요한 시점에 도리어 보험급여를 취소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민건강 보장성을 강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의원을 이용하는 만 65세 이상 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기준금액을 현행 15000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키로 합의한 건강정책심의원회 결과에 대해서도 그 동안 잘못돼 있던 제도를 바로 잡은 결정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김 회장은 “의약분업이 안 돼 있는 한의원의 본인부담기준금액이 지금껏 1만5000원이었다는 것 자체가 잘못돼 이를 시정한 것”이라며 “아직까지는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서 입장을 공개할 수 없지만 기준금액이 상향 조정되면 의료계와 형평성 문제가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효과가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