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식약청, 바이오의약품 세계화 앞장
[ 2010년 07월 12일 03시 52분 ]
해마다 급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신성장동력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국내 바이오의약품산업의 세계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장이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오는 13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바이오의약품 업계 경영진(CEO)들과 조찬 간담회 및 백신 개발/평가사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시장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2005년 1.4%에서 2020년에는 2.7%로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바이오의약시장에 대한 대기업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으며 인슐린, 인성장호르몬 등 1세대 블록버스터 생물의약품의 특허만료에 따라 동등생물의약품 시장은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제약업체에서 개발된 신약 총 14개 품목 중 바이오신약은 대웅제약의 EGF외용액 등 2품목을 차지하며 '콘드론' 등 총 14품목이 세포치료제로 허가됐다.

이번 간담회 및 워크숍은 바이오의약품개발업체를 구성원으로 하는 생물의약품발전협의체 주관으로 개최된다.

먼저 조찬간담회에서는 ▲바이오의약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식약청의 역할 ▲바이오의약품의 미래와 공동체 필요성 ▲바이오의약품 공동체의 국가산업발전 역할 등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어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백신 허가심사 및 개발지원 방향 ▲대유행 인플루엔자 백신 허가심사 가이드 ▲ 녹십자 등 관련업체의 백신 개발사례 ▲생물의약품 특허 이슈 ▲백신의 국가검정 관련 규정 개정 방향 ▲백신 안전관리 과학적 지원(R&D 및 국가표준품) ▲백신 안전관리 및 자급능력 확충 지원정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