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난항 겪던 심야약국 19일 시범사업 돌입
[ 2010년 07월 13일 03시 04분 ]
참가 약국 부족으로 ‘심야응급약국(심야약국)’사업에 난항을 겪어왔던 대한약사회가 오는 19일부터 시범사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공휴일 및 심야시간대 국민의 의약품 구입 편의성 확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12월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 심야약국과 연중무휴약국 등 2848개소 약국을 운영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24시간 또는 새벽6시까지 운영하는 레드마크 51개소와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블루마크 30개소를 포함하여 81개소의 심야약국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휴일을 포함하여 연중무휴로 (일요일 4시간 이상)운영하는 2174개 약국과 밤 10시 이후까지 운영되는 593개 약국 등 총 2848개 약국을 권역별로 유기적으로 당번약국과 연계·운영하기로 했다.

다만, 심야약국이 운영되기 어려운 지역의 경우 약사회는 지역 약사회관 또는 공공기관에 심야응급의약품취급소 형태로 심야약국을 개설해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 운영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심야약국 등 운영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한 후 지역별, 시간대별 수요파악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의 편익 증진과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해 점진적으로 당번약국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다.

한편, 심야약국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약사회 당번약국 안내 홈페이지(www.pharm 114.or.kr) 또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와 114(생활정보서비스), 120(다산콜센터) 등의 전화안내 등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인터넷 포털 웹사이트 및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한 정보 제공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