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분야 고용 '25만→55만명' 창출
[ 2010년 07월 13일 21시 43분 ]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HT(Healthcare Technology) 분야에서 한국이 2020년 글로벌 Top5에 진입한다면 제약ㆍ의료기기 생산 55조원, 병원산업 고용 55만명, 부가가치 파급효과 40조원이 기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 고유상 연구원은 1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8회 HT 포럼에서 ‘HT Initiative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한국이 2020년까지 HT분야에서 주도권을 갖게 된다면 제약ㆍ의료기기 산업이 현재의 반도체 산업을 능가하는 생산규모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고유상 연구원은 “HT 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더 높은 기술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고령화 등 미래 메가트렌드는 각종 보건의료관련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예고하고 있어 한국의 선제적 대응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한국이 2020년 HT분야 글로벌 Top5를 목표로 투자할 경우 2007년 15조원 규모에 그친 제약ㆍ의료기기 산업은 2020년 55조 규모로 커지고 병원산업 고용도 현재의 25만명에서 55만명으로 늘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른 부가가치 파급효과는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현재 한국의 HT분야 국제 경쟁력을 세계 9위 수준으로 평가했다.
현재 9위 수준의 HT분야를 5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복지부는 2020년까지 8.1조원을 HT R&D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 기조발표를 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2008년 기준 한국의 HT R&D 투자는 1조원에 불과해 글로벌 기업 1개의 연구개발 비용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건의료 R&D는 1조원 투자시 3조원 이상의 GDP 상승효과가 나타나 타 산업보다 효과가 1.5~2배 높으며 고부가가치 산업이므로 고용 및 산업 파급효과도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 원장은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작았으며 부처별 분산투자로 집중이 이뤄지지 못했다”면서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범부처 차원에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구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도 “11개 부처가 예산을 따로 편성해서 집행하다보니 부처간 중복투자 혹은 투자 사각지대가 생겼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HT 추진을 위해서 범정부적 네트워킹을 구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HT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이어 “HT의 핵심분야 중 하나인 중개연구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할 연구병원 추진을 위해 의료법 개정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용의가 충분히 있다”고 덧붙였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