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원장 이정신)이 올해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낸 개별 건축물로 집계.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이 12억89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송파구 호텔롯데(11억8500만원), 서초구 삼성전자(11억6500만원), 용산구 현대아이파크몰(9억8600만원) 등이 뒤를 이어.
서울시는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및 항공기 등 소유자가 납부해야 할 7월분 재산세(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1조782억원에 대한 세금고지서 334만5000건을 발송하면서 이 같은 정보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