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오는 7월 21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감염내과 특강 - 신종 전염병과 항생제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송재훈, 백경란 교수가 참여해 SARS(사스), 신종 인플루엔자와 같은 신종 전염병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감염증 치료약인 항생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건강교실에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 내용이 담긴 교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