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미차병원, 첫 돌 심혈관센터 자리매김
[ 2010년 07월 14일 02시 54분 ]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이 심혈관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개소한 심혈관센터는 약 1년 만에 심혈관조영술 검사 및 심혈관 중재적시술(관상동맥성형술) 500례를 달성,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는 평가다.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는 현재 이현상 교수를 필두로 2명의 전문의를 비롯해 영상의학과 전문 인력을 갖췄으며 심혈관조영촬영기 등의 최신 장비 역시 구비해 놓은 상태다.

병원 관계자는 “진료를 시작한지 약 1년 만에 응급호출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협심증ㆍ심근경색증 등 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검사 및 진료가 500례에 달해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빠른 검사와 시술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심혈관질환 특성을 고려, 원스톱ㆍ원데이 서비스를 구축해 수도권으로의 환자유출 방지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진료 시간 외에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게 되면 별도로 구성된 응급 심장팀을 통해 응급 시술 등이 가능하다.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 이현상 센터장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각증상이 없다”면서 “통증이 있다면 순환기내과 전문의 등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촌각을 다투는 심혈관질환 응급 치료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따라서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는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게 빠른 검사와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시행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지역 내에서 해결하겠다는 의지다.

구미차병원은 “응급호출서비스를 비롯해 원스톱 서비스 등의 제공으로 심혈관질환 환자는 대도시로 가야 진료가 된다는 지역의 기존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병원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