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과 5개의 로봇수술실에서 '세브란스 다빈치 라이브 2010'을 개최한다.
이번 라이브 서저리 심포지엄은 국립암센터, 고려대의대, 성균관의대, 울산의대, 경북의대 등과 미국, 일본, 영국 등 국내외서 600여 명 의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심포지엄에는 미국 11명, 일본 3명, 중국 2명, 영국, 홍콩, 이탈리아, 베네수엘라, 말레이시아 각 1명씩 총 21명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과 전문의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외과, 비뇨기과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분야에서 13건의 라이브 수술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