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5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자살, 당뇨의 발생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흡연의 폐해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다.
국립중앙의료원(원장 박재갑)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의료원 대강당에서 ‘국민 5대 사망원인과 흡연’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의 ‘암과 흡연’ 발표를 시작으로 ‘심혈관질환과 흡연’(연세의대 정남식 교수), ‘자살과 흡연’(을지의대 조근호 교수), ‘당뇨와 흡연’(서울의대 박경수 교수), ‘뇌혈관질환과 흡연’(서울의대 윤병우 교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