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이수구, 이하 치협)는 최근 제주도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59차 정기대의원총회 의결 사항에 대한 각 위원회별 업무추진 계획과 제47회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실시 결과가 보고됐으며, 치과위생사 업무범위, 휴먼브릿지 문제 등에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치협은 향후 실시되는 쌍벌제에 대비하기 위해 TF팀을 구성, 대처해 나가는 등 타 의료단체 및 대한치과기재협회 등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