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의協, 개원의사 목소리 제대로 내라"
[ 2010년 07월 18일 21시 11분 ]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개원의사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대변하는 단체가 돼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개원의협의회 박한성.조성문 고문은 지난 17일 의협 동아홀에서 개최된 제23차 정기평의원회 감사보고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박한성 감사는 “집행부는 개원의들 목소리를 옹호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개원의협의회는 대한의학회가 병원협회 등과 나란히 삼각구도를 형성하고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개원의사들의 목소리와 여망사항을 청취할 수 있도록 각과개원의협의회와 긴밀히 연학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망을 구축, 의료현안 관련 토론회 및 공청회를 적시에 개최해 개원의들의 어려운 실정을 국민과 정부에게 홍보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는 그동안 대한개원의협의회가 개원의사 입장을 성명서 형태로만 발표해 온 것에 대한 우려로 일간지 및 방송, 청와대, 국회, 관계부처, 시민단체 등 다각적인 채널을 이용해 홍보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박한성 감사는 “16개 시도에 대한개원의협의회 지부를 개설하고 전국 조직망을 갖추고 전국의 개원의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하는 단체로 발돋움해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일중 회장은 “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김일중 회장은 “건강보험 제도의 개선이나 불합리한 의료관련 법령 개선, 불법의료행위 근절, 1차 의료기관 운영활성화, 의료산업화 등을 2010년도 주요사업계획안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특히 “건강보험 수가현실화는 물론, 강제지정제 폐지 및 직능별 단체계약제 도입과 합리적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과도한 행정처분 기준을 완화, 진료비 심사를 일원화 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초음파의료기기가 특수의료기기로 포함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그를 막고 수가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 약국불법 조제와 한방의료기관 의료기기 불법사용 및 의료기사 고용행위 근절과 사이비 의료행위 근절 등 불합리한 의료법 규제 조항을 개선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대한개원의협의회 평의원회는 현 5명 이내의 부회장을 10명 이내(당연직 포함)로, 10명 내외였던 상임이사를 15명 내외로 늘리는 회칙 개정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