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병원장 신병준)은 20일 용산구내 초등학생 4~6학년 40여명을 초청해 일일체험학습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병원소개, 미생물의 세상 강의, 각 교실 견학 및 체험, 소감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물리치료실, 심장센터,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소화기병센터 등 11개 진료과를 돌며 실습 시간도 마련됐다.
체험학습을 마친 박소연 어린이는 “모든 과가 인상 깊었지만 물리치료실의 파라핀 테라피가 가장 즐거운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