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우리 아이 생애 첫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223명 아이들 이름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2~6개월 아이들이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를 예방하는 콤보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테트락심'을 기부했다.
'우리 아이 생애 첫 기부' 캠페인은 소아청소년과에서 아이가 DTaP + IPV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콤보백신을 접종하면, 엄마가 아이의 이름으로 복지시설에 있는 2~6개월 영유아에게 콤보백신을 접종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기부캠페인이다.
아이가 콤보백신을 접종 받고 기부를 신청할 때마다 한독약품이 일정 금액을 적립, 기부할 콤보백신을 마련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아이들이 테트락심을 접종 받고 나서 세상의 힘든 일들도 잘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