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영상의학·신경과 등 건진 1차의료기관 '막막'
[ 2010년 07월 26일 03시 19분 ]
영상의학과 개원가는 물론 건강검진 등을 진행하는 신경과 개원의들이 정부 방침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가 CT(컴퓨터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 PET(양전자단층촬영기)등 고가 의료장비를 이용한 영상검사 수가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개원가에 따르면 건강검진을 담당하는 1차 기관을 중심으로 “건보재정을 위해 행위별 수가를 깎아 내리다 못해 이제는 영상진단기기 수가까지 삭감하려고 한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실제 대구에서 신경과 의원을 개원한 A 원장은 “영상진단기기의 대부분이 억대를 호가하고 있다. MRI의 경우 8~9억원대, PET의 경우 20억원으로 대부분의 의원급은 장비를 리스하거나 분할 상환으로 구입했는데 수가를 낮춘다면 영상진단기기를 사용하는 의원들은 모두 문을 닫으라는 소리냐”고 비난했다.
서울에서 영상의학과를 개원한 B원장은 “고가 영상진단기기를 들여놓은 의원급들은 마지막 돌파구였다”면서 “수가를 낮춘다면 영상진단기기의 보수는 커녕 유지조차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 원장은 “정부의 주장대로 개원가에서 진단을 받고 종합병원에서 이중 진단을 또 받기 때문에 재정 낭비가 심각하다는 것인데, 요즘 의원급은 대학병원과 협력병원을 맺고 있기 때문에 CD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건강검진을 주로 하는 내과원장은 “건보 재정 절감을 위해 왜 의사들만 희생을 해야 하는 것이냐”면서 “정부가 이중 검사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약사들은 한달치 약을 통째로 내줘도 한달치 조제료를 받아간다. 조제료부터 인하하라”고 꼬집었다.
지난해 말 국내 보유한 CT는 모두 1788대로 의원급 의료기관이 32%(575대)를 차지하고 있어 의료계 반발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MRI와 CT, PET검사 비용이 최근 5년 새 2배 이상 급증했기 때문에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협과 병원협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