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6동 7층 강당에서 소설가 한승원의 ‘시인의 마음으로 살아가기’ 주제로 제 2차 CNUH 특별강연을 연다.
소설가 한승원은 ‘아제아제 바라아제’, ‘앞산도 첩첩하고’, ‘열애일기’, ‘이 세상 다녀가는 것 가운데 바람 아닌 것이 있으랴’ 외 다수의 대표작이 있다. 교육연구실(실장 박광성 교수)은 지난 6월부터 매월 한차례 정치·경제·사회·문화·인문학 분야 등의 명사를 초청, 특강을 실시해 명사들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문화적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