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는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2010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암환자 지원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에 해당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의료비 지원 신청은 진단서, 신분증, 진료비 영수증 등을 첨부해 동작구 보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되는 의료비는 의료급여 수급자는 연간 최대 220만원, 건강보험 가입자는 연간 최대 200만원, 폐암 환자는 연간 정액 100만원을 각각 3년간 연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