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리펀드제도 시범사업 1년 연장 왜?
[ 2010년 08월 02일 22시 00분 ]
1년간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중 대체제가 없는 약품을 대상으로 실시된 필수의약품 '리펀드제도 시범사업'이 연장됐다.
그러나 리펀드제도의 '착륙'이 결코 녹록치 만은 않아 보인다.
2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최근 건정심을 통해 시범사업이 계속해서 시행될 것으로 결정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시범사업은 희귀의약품을 비교적 차질없이 환자들에게 공급해왔다는 점에서 우선 의미가 있다는 분위기다.
리펀드제도란 필수의약품 등 공급자가 독점력을 갖는 의약품의 약가협상시 제약사가 요구하는 약가를 수용하는 대신 그 약가와 공단이 원하는 약가와의 차액을 환원하는 방식.
공단은 "그 간의 시범사업에서 1개 제약사, 2개 제품이 진행돼 성과를 평가하고 사업의 지속성 여부를 따지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대상품목은 뮤코다당증치료제인 삼오제약의 나글라자임, 마이오자임 등 2개 품목.
이들 품목은 삼오제약이 보험상한가가 턱없이 낮아 공급이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정리하면서 약가를 올려줄 것을 요구해 몸살을 앓았었다.
리펀드제도 도입이 가능한 대상 약제의 범위는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대상 111개 질환 약품 중 대체제가 없는 약품이다.
하지만 리펀드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시범사업에서 보완해야 할 사항이 적지 않다.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의 1년도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다.
사실 희귀난치의약품은 특성상 환자 진료에 필수적이며 공급 독점 구조를 가지고 있어 약가 협상이 용이치 않다는 지적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공단은 "리펀드 제도는 global price 관리 차원에서 저가를 이유로 한 공급독점 필수의약품 제약사의 공급 거부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서 보험 재정을 중립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원활한 공급을 유도하는데 있다"며 목표를 재차 환기시켰다.
특히 "보험자로서 최소한 활용할 수 있는 툴인 리펀드제도가 100%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적지 않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정책적으로 리펀드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도구들이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