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KIT. 소장 권명상)는 지난 30일 전북 정읍시 신정동 연구소 정읍 분소에서 유성엽 국회의원, 이경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생기 정읍시장 등 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 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686억원이 투입돼 지난 2004년부터 추진된 KIT 정읍분소는 연면적 2만2425m²(6799평) 규모로 이뤄졌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준공된 정읍 분소는 지난 2008년 완공 돼 가동중인 흡입안전성시험연구동을 비롯해 영장류와 설치류 독성시험을 담당할 제1시험연구동과 연구지원동, 기숙사 시설 등을 갖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