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E-인텔, 헬스케어 합작법인 설립
[ 2010년 08월 04일 10시 24분 ]
GE헬스케어는 인텔과 50대 50의 투자로 텔레헬스(telehealth) 및 자립생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을 공동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업은 GE 헬스케어의 홈헬스(Home Health) 사업부와 인텔의 디지털 헬스 그룹(Digital Health Group) 합작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소유권은 GE와 인텔이 동등하게 보유하게 되며, 규정이나 관례적인 마무리 조건 처리가 현재 진행 중이고 올해 말 운영된다.

새로운 합작사의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할 예정이며, CEO는 인텔 디지털 헬스 그룹을 총괄하는 루이스 번즈 부사장이, 이사회 의장은 GE 헬스케어 시스템즈의 사장 겸 CEO인 오마르 이시락이 맡게 된다.

이번 합작은 자립 생활 및 만성 질병 관리를 목적으로 2009년 4월 발표된 GE-인텔 헬스케어 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GE와 인텔은 “수백 만 가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노년층과 만성 질환자의 삶을 개선하려는 공통된 비전을 가지고 출발한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의 제프 이멜트(Jeff Immelt) CEO는 “수준 높은 치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헬스케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라면서 “공동 사업을 통해 새로운 기술로 헬스케어 비용은 낮추면서 수백 만 명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는 엄청난 가능성이 제공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