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 한 달 간 총 229건의 의료기기가 허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6일 "의료기기 허가현황 발표를 통해 제조(수입)업 23건과, 제조(수입)품목허가 229건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10년 7월 의료기기 제조업허가는 23건으로 지난달에 비해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수입업허가는 10건으로 9%정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는 127건으로 36.2% 증가한 반면, 수입품목 허가는 102건으로 지난달에 비해 4.9% 줄었다.
품목별로는 ‘식도용 스텐트’가 14건, ‘기도형보청기’ 및 ‘개인용조합자극기’ 7건이 허가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전반적으로는 전월 품목허가 현황과 유사한 양상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