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립대 의대 "이러지도 저러지도…"
[ 2010년 08월 13일 21시 52분 ]
의학전문대학원 제도가 대학의 자율성에 맡겨지면서 교과부가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완전 전환했던 국립대학교 의전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로 전환된 지 올해로 5년째. 이미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15개 대학은 2017학년도부터 의대 체제로 복귀할지를 선택할 수 있고, 의대와 의전원을 병행하는 12개 대학은 2015학년도부터 의대냐 아니면 의전원이냐를 선택할 수 있다.
경북대학교의학전문대학원 신임 원장 채성철 교수는 "우여곡절 끝에 의학교육체제에 대해 또 다시 결정을 해야하는 시점에 와 있다. 빠른 시간 내에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결론을 짓겠다"고 말했다.
당면한 과제는 단연 '의학교육제도'의 선택이다.
그는 "중장기적으로는 학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면서 "최선의 방책을 찾기 위해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정 과정에서는 정부의 지원 사업에 대한 고려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교육할 것인가에 무게중심을 두겠다는 생각이다.
채성철 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에서 활동할 의료 인력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고려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의전원으로 완전 전환한 대학은 대학원 정원의 절반만 의대 정원으로 신설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다른 학부에서 가져와야 한다는 변수가 또 작용하면서 이들 대학을 더욱 고심케 하고 있다.
교과부는 의전원에서 의대로 돌아갈 경우 당시 혜택으로 받았던 총 정원을 돌려놔야 한다는 것이다.
의전원을 완전 전환하거나 병행하고 있는 대학들의 의대 복귀가 쉽지 않을 것이라 전망되는 이유다.
다른 국립대학교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경상대병원 정진명 원장은 "타 국립대학교 의전원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어떤 결정이 최선의 선택인지 검토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경상대학교 의전원 역시 TF팀을 구성해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접점을 찾지 못한다면 전체 교수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리겠다는 계획이다.
정진명 원장은 "현실적으로 교과부로부터 받은 지원금 등 의전원 체제로 이어가자는 교수들도 적지 않아 좀 더 시일을 두고 결론을 내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