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아산병원 5070만원·계요병원 2420만원
[ 2010년 08월 20일 06시 40분 ]
서울아산병원 내과 전공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내과 전공의 연봉은 5070만원으로, 이는 가장 낮은 연봉을 받는 계요병원 정신과 전공의 급여(2420만원)의 두 배를 뛰어넘는 수치다.
5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지급하는 상위 병원으로는 삼성서울병원 5030만원, 강릉아산병원 5013만원, 울산대병원 5006만원 등이 서울아산병원의 뒤를 이었다.
내과(단과 병원은 해당 과) 2년차 급여 평균은 약 368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원용)가 20일 공개한 전국 83개 수련병원의 2009년도 전공의 급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표 참조]
전공의협의회는 매년 수련병원에 응시하는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수련제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각 병원의 연봉 집계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현저한 차이가 두드러지는 집계결과를 통해 전공의 급여를 수련병원에서 임의로 결정하고 수련병원 예산으로 지급하는 현 제도에 우회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온 것이다.
급여조사는 총 83개 회원 병원의 ‘2009년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조사해 전공의 소속 병원의 연봉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고용주' 병협, 수련감독 자격 없다"
이원용 회장은 “전공의 고용주인 병원장들의 모임인 병원협회가 복지부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전공의 수련감독을 하는 현실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와, 공정한 기준 하에 수련기관이 지정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고급여병원의 근무강도가 저급여병원보다 높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급여병원은 전공의에게 적절한 수련 환경을 제공하기보다 저가의 노동력으로 전공의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실제 최근 전공의 수련과정상 폭언, 폭행, 과다근무 등 문제가 불거지는 곳 대다수는 열악한 수련환경의 지방 중소병원이라는 점이 이러한 사실을 대변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에 전공의협의회 측은 단기적으로는 상대적인 저급여병원에 대한 수련평가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병협 신임평가위원회에 요구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객관적·공익적인 차원에서 수련지정 및 감독업무를 하는 기구를 설립하는 방안을 의료계와 정부에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장은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바탕으로 수련인원을 결정하지 말고 양질의 수련이 가능한 병원에 전공의 수련이 지정돼야 한다”며 “이를 위한 국가의 재정지원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