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조성래)이 주최하고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분자폐암 연구회가 후원하는 '제3회 고신대학교복음병원 폐암 심포지엄'이 내달 11일 고신대의대 성산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기관 연구의 활발한 진행에 따른 Central IRB의 역할, 기관지경 분야의 새로운 진단 방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어 최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Cancer Stem Cell(줄기세포를 이용한 암 치료)을 주제로 최신 지견을 발표하고 폐암 진단 및 치료에 유익한 학술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김호중 교수(삼성서울병원 김호중 교수), 옥철호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호흡기센터), 최창민 교수(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안예찬 교수(부경대학교 의공학과)가 호흡기질환관련 내시경, 의공학 등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