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독-문화재청,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
[ 2010년 08월 30일 04시 49분 ]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함께 고연령으로 다양한 만성질환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이하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간문화재 지킴이’는 한독약품이 ▲만 50~75세의 ▲의료급여 수급을 받고 있는 인간문화재에게 ▲매년 종합건강검진(짝/홀수년 격년제 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림으로써 한국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며, 9월에서 11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에서 진행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은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하대학교병원, 대전을지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안동병원, 진주경상대병원, 부산백병원, 원주기독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 총 11개 병원이다.

김영진 회장은 "인간문화재의 건강 관리를 통해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자는 취지에 병원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줘서 체계적인 인간문화재 건강관리가 가능하게 됐다"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나라의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리는 것은 참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간문화재 지킴이’ 건강검진 비용은 한독약품 직원들이 매월 자신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나눔기금에 회사가 이와 동일한 기부금을 더한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