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환자실 간호관리료 미제출→입원료 산정 불가"
[ 2010년 09월 01일 03시 14분 ]
중환자실(성인·소아, 신생아) 간호관리료 차등제 현황변경 관련 통보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중환자실 입원료가 산정되지 않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0년 4분기 적용 간호관리료 및 입원료 차등제 분기 신고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중환자실 간호관리료 차등제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매분기말 15일~20일까지 ‘Hira Plus Web/현황변경 관련/중환자실 간호관리료 차등제 산정현황 통보서’를 각각의 요양기관에서 신규 작성 후 심평원에 제출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또는 의료법 시행규칙 제34조에서 정한 중환자실의 시설 및 장비를 갖추지 못할 경우 중환자실 입원료를 산정할 수 없다.
다만, 미제출 기관 중 중환자실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있고 전분기 이후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는 중환자실 최저 등급 간호관리료를 산정한다. 이 경우에도 직전분기의 산정현황통보서는 제출됐어야 한다.
일반병동 간호관리료는 매분기말 16일~20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자동산출 제공한 자료를 확인한 후 제출해야 한다. 미제출 시에는 상급종합병원 6등급, 종합병원과 병원은 7등급, 의원은 6등급으로 적용된다.
의료급여 정신과 및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는 매분기말 15일~20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고해야 적용받을 수 있다.
제출하지 않으면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료 차등제는 1, 2, 3차 의료급여기관 모두 G5등급으로 적용된다.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의사는 5등급, 간호인력 8등급으로 산정된다.
신고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며, 심평원 홈페이지 포털 접수로 하면된다.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은 본원 의료자원실 자원관리부(02-1644-2000)로 병원 및 의원은 해당 관할 지원 운영부로 문의.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