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IT의 최신 트랜드와 전략을 소개하는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헬스케어 IT 기업 협의체인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의장 인텔코리아 최현묵 이사)’은 오는 7일과 9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0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컨퍼런스는 실제 적용사례 중심의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반영할 수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에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IT 전문 컨퍼런스다.
특히 의료인과 병원 소속 헬스케어 IT 전문가만을 초대하고 있어 참석자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헬스케어 IT 인프라, 솔루션 및 보안전략 등 총 3개 분야 13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총 24개 참가 기업이 전시부스를 마련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컨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의 최현묵 의장은 “최근 헬스케어 IT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정부차원의 활성화 움직임이 가시화 됨에 따라 헬스케어 IT 저변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세미나 문의 및 참가등록은 전화(02-564-3202) 또는 홈페이지(www.healthcarekorea.com)에서 가능하다.
참여회사는 인텔코리아, 비트컴퓨터, 이지케어텍, 한국오라클, 시만텍코리아, 어울림정보기술, 스펙트라로직, ACK, 소프트포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한국 알카텔-루슨트, 인텍앤컴퍼니, 애니모스, 소만사, VMware, APC, 파수닷컴, 인터아이코리아, 엠투소프트, SK인포섹,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이글루시큐리티, 아이티네이드, LG전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