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3일 창립 51주년을 맞아 대림동 본사 대강당에서 어준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51년의 발자취와 축하인사가 담겨진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기근속상, 모범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51주년을 맞이하면서 '비전 2020년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그리고 1조원 매출달성'을 다시 한 번 다짐하자"며 "차별화된 내외적 모멘텀 효과(Momentum effect)를 통해 윈원전략에 올인, 2020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부서가 다 같이 창의적 업무자세로 꾸준히 개선하고 혁신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는 생산팀 정상석 차장이 20년 근속상을, 품질관리팀 이인오 과장 외 7명이 10년 근속상을, 마케팅부 최소희 대리가 5년 근속상을, 개발팀 강영수 팀장 외 10명이 모범상을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