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단체 반대 '의료기사법 개정' 시험대
[ 2010년 09월 06일 03시 04분 ]
송준관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은 최근 급환으로 별세한 박래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장의 후임을 맡게 됐다.
의기총은 최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송준관 치과기공사협회장을 후임 의기총 연합회장으로 추대했다. 송중관 회장은 "박래준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의료기사들의 권리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의기총 연합회장은 그동안 의료기관 근무자가 많은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직종에서 주도적으로 맡아왔다. 의기총의 현안 사업이 의료기관 업무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것이 영향을 미쳤다.
단독개업이 가능한 치과기공사는 비교적 의기총 정책사업에 관망하는 태도를 보여온 것도 사실. 따라서 새로 취임한 송준관 연합회장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의료기사법 개정 최대 현안사업
현재 의료기사 8개 단체의 핵심 사업은 의사의 지도·감독을 받는 현행 업무체계를 개선하는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는 것이다.
의기총은 지난 8월 16일 복지부에서 열린 실무간담회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히고 의료기사의 단독 업무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료기사들이 주장하는 핵심은 현재 의사의 지도·감독을 받는 업무체계를 처방 의뢰 등으로 바꾸는 방안이다. 이에 대해 의사단체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신임 송 연합회장이 가시적인 성과물을 내놓으려면 의사단체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느냐가 결정적이다.
강성으로 알려진 박래전 전 연합회장은 물리치료사 단독개업을 비롯해 의료기사의 의료인 편입, 의료기사법 개정 등에 상당한 관심을 쏟아왔다.
때문에 단독개업 가능한 치과기공사 출신의 송 회장이 얼마나 의기총 정책사업에 열의를 보이느냐가 8개 단체의 화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회 공청회를 개최하는 데 1년이 넘게 걸리는 등 미진한 대국회 활동, 8개 단체의 의견을 통일하는 것도 신임 연합회장의 리더십이 직면한 과제이다.
느슨한 형태의 조직인 의기총 회장단이 정책사업에 한목소리를 내지 못할 경우 "친목단체"라는 비난을 피하기도 어려울 전망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